자유게시판

글 수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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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오늘 시험문제 관련 질문 1
JJ
2383   2003-04-30 2003-04-30 16:41
글쎄요...생각해 보지요 보너스는 보너스니까...출석을 하고도 졸다가 농담을 제대로 못들은 학생이 어디 학생하나 뿐이겠습니까. 시험 시간에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지요..시험문제는 일반적인 상식을 묻는 것이 아니라 수업중 배운 ...  
1244 에디터진의 담당 칼럼과 관련한 변경사항공지 3
KCEF
2384   2002-04-06 2002-04-06 23:13
기존의 학술 부에디터였던 구자형군이 English Clinic 을 담당하기로 했고, 대신 기존에 English Clinic을 담당하던 신영임(경제 3) 이 학술 부에디터로 영입되었습니다. 구자형군이 곧 잉/클 난에 제 3의 길에 나오는 영어단어...  
1243 "대충사는여자를" 더욱 애용해 주시길...
대주주
2384   2000-12-14 2000-12-14 15:09
..제 말은 대충사는 여자들만 골라서 상습적으로 공갈 협박을 하라는 말이 아니라...서로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글을 많이 올려달라는 의미입니다. (이 진지함!! 이 유머!)  
1242 열정적인 젊음이여 다 어데로 갔나? 1
joey
2385   2005-12-06 2005-12-06 19:16
아래 글은 퍼온 글입니다. http://www.dooholee.com 라는 곳에서요. '펌' 이란 단어를 너무 싫어하지만, 시간 핑계로 또 퍼다 놓고 갑니다. 사실 아래 글은 "포털들의 인재채용 열기 (구글,엠파스,첫눈)" 라는 제목의 글 중 일부...  
1241 (공지) 독서여행 게시판이 만들어졌습니다
largesea
2385   2002-06-25 2002-06-25 13:56
workshop 메뉴 안에 독서여행 게시판이 만들어졌습니다. 여기 있던 게시물 2개를 그 곳으로 옮겼습니다. 앞으로 독서여행과 관련된 모든 글은 독서여행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그럼..  
1240 ☞:인터뷰,,그리고~~ -_-;; 4
^^*
2386   2002-03-15 2002-03-15 14:39
음...저두 저학년때는 낮은 건 아니었지만 학점이 그리 썩 좋지는 못했어여..하지만..누구에게나 그런 경험은 있을 듯합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얼마나 열심히 하려고 하고 얼마나 노력하는지가 중요한것 같아여...너무나 당연한 말...  
1239 드뎌 성적 뜨다..!!
*^^*
2386   2001-12-26 2001-12-26 13:41
드뎌 성적을 올려주셨네요..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담 해에는 뵙기가 힘들겠네요..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욧...!!  
1238 교수님 또 화나시겠네.. 1
00양-_-
2386   2001-11-27 2001-11-27 23:03
뉴 이에프소나타광고를 보니, 세계명차랑 경쟁을 한다믄서, 쿠쿠쿠,,  
1237 한국경제 강의노트요~~ 2
한국경제
2387   2003-11-29 2003-11-29 12:23
한국 경제 강의노트 올려주셨다고 했는데 어디서 찾는지 잘 모르겠네요 교수님이 2틀동안 쓰셨다는 논문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  
1236 viki님께
-_-
2387   2003-11-25 2003-11-25 22:19
viki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viki님께서는 지식검색을 할 때 저렇게 문장을 다 쓰시나요? 저는 '총수요', '우리나라 경제', '정책' 이런 식으로 검색해 봤습니다. 이렇다할 경제교재도 없고 해서 지식 검색 같은 것을 하면 아예...  
1235 선생님 보고싶어요~~ 2
미청년-_-
2387   2001-12-28 2001-12-28 03:15
성적이 나오고.. 또 여기저기 말들이 많은데.. 아흑 -_ㅜ 요번학기도 변함없이 친구들 중에서 꼴지를 한 것 같다 -_-'' 그래도 다세수업은 즐거웠고 교수님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이렇게 즐거운 수업이 학점까지 좋다니!!) 사람들...  
1234 대담기사의 허실
KCEF
2387   2000-12-13 2000-12-13 17:17
경제현안에 관한 대주주 좌담기사가 중앙일보 12/14(목) 자에 실렸는데.. ...그런데, 좌담기사라는 것이 전에도 경험했지만 정말 그렇군요. 실제 내가 한 얘기의 주 취지와는 다소 다르게 편집된 부분이 적지 않고... 남의 경력도...  
1233 254,252번(웨슬리 여대의 경제학과,여성 경제학도)관련 글
joseph
2388   2001-05-07 2001-05-07 00:24
전에 254번 글에 largesea님이 리플을 달았었고, 제가 또 그 글에다가 리플을 달았었습니다. 저희과 (서울대 경제학부) 게시판에 오늘 어떤 질문이 올라왔는데, 제가 그 글에 답을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비록 남자지만) "...  
1232 ☞:오티후, 그럼 이제 어케 한는 거에여?
대주주
2388   2001-04-09 2001-04-09 20:12
위에 안내를 보시길... 밥은 제시카에서 우아하게 먹었습니다.  
1231 ☞:정말 타락하셨군요
핫핫!
2388   2001-01-10 2001-01-10 11:40
푸힛..역시 대단하 유머입니다..이짧은 글안에서 뿌시시한 저의 얼굴에 미소를 (?) 주시는 교수님...요즘엔 계절듣느라 바빠서 교수님 수업을 들을 수가 없네요..지난학기에 첨 듣는 경제학과+교수님수업이었거덩요...왠만하면 재정학 하...  
1230 it's time to write 4
largesea
2389   2001-12-19 2001-12-19 20:39
지난주로 이대의 공식 시험 기간이 끝났다는 첩보가 토론에디터의 귀에 들어왔습니다. 다른 대학들도 이맘때쯤이면 대충 시험이 끝났을 겁니다. 그러니 이제 그동안 미뤄뒀던 글을 써야할 때가 됐습니다. 에디터가 되려고 하는 수...  
1229 ☞:제 3의 길 어디서 구했어요? 2 2
mulgom's follower
2391   2002-03-29 2002-03-29 21:47
직접 큰 서점에 나가신대도 구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답니다. 몇 주전에 반디앤루니스 갔었는데 딱 두 권 있더군요. 그 중에 한 권은 제가 사 왔답니다. 나머지 한 권이 떨어지면 반디앤루니스에서도 외국에 다시 주문해야 하...  
1228 ☞:대주주인터뷰
KCEF
2392   2000-12-05 2000-12-05 00:07
저녁 뉴스가 아니라 아침 뉴스에 나오셨던 것입니다...^^  
1227 ☞:대주주인터뷰
갸우뚱?
2392   2000-12-04 2000-12-04 23:56
MBC 아무리 봐도 뵈지 않으시는 대주주님. 갸우뚱?  
1226 (공지)여름방학 영어공부~~
jen
2393   2002-06-26 2002-06-26 01:25
영어클리닉에 글 올렸으니까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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